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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60 Mink manteau

망토는 소매가없는 어깨에 걸쳐 전신을 감싸는 형태의 외투예요 팔꿈치까지만 올 정도로 짧은것은 케이프 즉 어깨망토라 하지만 짧은것도 클록이라 하는등 굳이 엄격하게 구별하진 않아요 판쵸나 로브도 망토의 한 종류입니다 제가 즐겨입고 사랑하는 옷 중에 하나! 케이프나 망토등 소장하는옷도 꽤 많고 데일리룩으로 즐겨입습니다 요아이 옷의 선과 각이 딱 떨어지는것 보이시죠? 신경써서 잘 만든 옷인것 같습니다 확실히 그런게 공들여 만든옷들이 빈티지가 되어도 훌륭하다는 제 말에 공감하시지요 ? 라이트한 커피컬러가 은은하고 우아한 멋을 풍기지요 유추하자면 6,70년대 케이프 같은데 컨디션이 이렇게 좋아도 되는지 싶어요 사이즈 55 적당하겠습니다 죽기전에 입어봐야하는 컬렉션중 하나입니다 

From USA 

made in USA? 일꺼예요 뉴욕 써 있쟎아요? 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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