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렌지가 섞인 브라운컬러의 쉬어링 코트 첨 보시죠 내부의 털은 완전 오렌지로 덮혔습니다 컬러부터 독특한오스카 들라 렌타 디자이너의 제품이예요
빈티지치고는 상태가 참 좋아요 지금도 실컷 잘 입을수있는 나이스한 컨디션 이고 가죽이나 털의 컨디션도 매우 우수합니다 그 어디에서도 찿아볼수없는 유명디자이너의 제품으로 자신있게 보여드립니다 빈티지버튼이 눈에 띄이죠 있는대로입어도 멋지겠지만 싫으시다면 버튼체인지하세요 버튼하나로 더 근사하게 변화될수있을거예요 실제로도 튼실한 옷으로 한 겨울 따땃하게 입을수 있을겁니다 권장드립니다 55~ 작은 66까지.
made in Italy 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