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가죽인데 부드러우면서 아직 반짝입니다 적당희 잘 숙성된 가죽질감이 not bad.소매부분 쪼글이 포인트 심심할까봐 디자이너가 머릴 썼네요 ^^ 좋아요 이쁘고 잘 빠졌어요 착용시 멋지겠는데요 지금도 krizia 가 맥을 이어가고는 있는지 오래전에도 서울에서 런칭된적 없는 기억입니다 제가 매장에 가본적도 없고 갤러리아에도 입점매장 본적이 없었으니까요 이 크리지아의 의상은 호불호가 갈릴겁니다 아프리카 야생의 동물이나 호피무늬가 주류였으니까요 참고로 전 좋아한 브랜드입니다 그래서 아마 수입하지 않았을거예요 일본엔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매력적인 브랜드예요 컨디션 다다다 좋으니 잘 입으실거예요 날씬 55.
Made in Italy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