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엔 컬러가 조금 환해 보이는 블루같은데요 실물은 다운된 teal blue 입니다 더 멋쟁이 컬러죠 한국에선 이런 컬러를 잘 쓰지 않을꺼예요 조합하여 섞이기 힘든 컬러라 그럴테죠 하지만 유럽이나 미국, 이 컬러를 참 여기저기 많이씁니다 보태가 베네타의 꼬임백에도 틸 블루가 있고 커튼, 슈즈, 백, 심지어 의류에도 사용하지요 옆모습의 잘빠진 곡선이 얄상하니 잘 빠졌습니다 세련됨까지 갖췄구요 부들부들양가죽임에 틀림없어보입니다 샤샤 파비아니라는 브랜드인데 제 생각엔 Spain 산 같군요 한가지 쬐금 안타까운부분은 부츠 앞 코에 미세한 까짐이 있는데 실물로 보면 아무것도 아닌 아니 찾아보지않으면 뵈지도 않을 흠이라 걱정은 붙잡아 주셔도 좋습니다 부츠바닥의 몇번 신은 흔적 - 상관없는 부분이죠- 이외에는 굉장히 좋은 컨디션입니다 37 size 볼 좁은 240. 포인트 제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