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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NDI ankle boots

애정이 풍만했던 펜디 부츠 좋아서 멋져서  제가 쫌 신어주셨죠? 중고로 구매했었어요 바닥만 흔적보이고 다른부분은 아주! 좋습니다  나이가 드니까 10cm의 힐이 절 빼그덕거하게 만들 더라구요  여성은 나이가 들더라도 하이힐을 포기하면 안된다 라는 제 신조가 있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만. 지금의 저는 힐을 신고 다니면 오랜시간이 필요로 합디다 전체적으로 발이 아파요 그래서 굽없는 슈즈를 가지고 다녀요  일 볼땐 하이힐, 집에 돌아가는길엔 로퍼나 슬리퍼로 갈아신어요 어떡해서든 제맘을 굳건하게 지키려고 힘 많이 씁니다 휴~~ 2,3,십대분들 충분하게 힐이주는 행복함을 느껴보세요 젊어서 논다고 하지요 노세요 늙어지면 못노나니 ㅎ 겁나게 멋들어지는 레오파드 부츠  사랑스럽죠?  38size, made in italia  왼쪽에서 두번째 사진의 실물컬러입니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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