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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80 Chanel beaded bag

오오 첫눈에 꽂혀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많은 샤넬 빈티지를 보셨겠지만 얘는 유니쓰한 디잔으로 처음 만나보는 분들 계실겁니다 이런것도 있구나 의 첫생각 지금 보아도 이쁩니다 요즘 가죽 크리너들이 좋은것들이 많은관계로 가죽만 깨끗이 닦아주면 새로이 태어나 나 혼자만의 빈티지 샤넬을 뽐낼수있는 기회라고 여겨집니다 실제 보면 앞의 샤넬로고를 크게 , 그라데이션한 컬러하며,  비즈로 만들었는데 너무 너무 촘촘해서 비즈 하나 떨어질수 없이 단단합니다 실물이 아무래도 이쁘겠죠?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샤넬 백 입니다 저도 오래전 구매했지만 그 후론 그 어디서도 이 모델은 보지도 못했어요 역쉬 one of a kind ! 가로 20.5cm 세로역시 20.5cm 정사각입니다 두께는 7cm, 웬만한 여성 필수품, 모바일폰 들어갈 여유 느껴집니다 try~~ 정품 

made in France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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