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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90 Dior Boston bag

생생이 기억납니다 이빽은 제가 ‘90년도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구매하고 신이나서 구매하자마자 들고 다니고 싶어서 혼자여기저기 돌아다녔던 기억이나고요 후배한테 커피신청하면서 만나기도해서 보여준 백이었더랬어요 ^^ 많이 사용한 흔적 보이실꺼예요 하지만 흠은 하나도 없어요 가죽상태, 금장장식등 … 가죽의 윤기만 사라진 상태이지만 제가 좋은가죽약이 있어 예쁘게 닦아 보내 드릴거예요 조카에게도 물려줄수 있는 백이지만 그 앤 외국서 살고있는애라 ,,, 다행인지 ? 뭔진 모르겠지만 정말 이 백은 제가 애정했던 백이었어요 지금도 맘속에 깊이 소중함과 사랑으로  남아있는 백이예요  제가 이 마음까지 물려드릴분이 계셨으면 행복하겠습니다 아랫부분 가로 32cm, 높이 21cm 아담하고 고상한 백입니다 

PS: 백 아래부분 모서리에 세월의 흐름이 보입니다  요정도는 뭐 그죠? ^^

Made in ita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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