옷이커서 후줄근해보일수있어요 하지만 존 갈리아노의 90년대 디자인한 옷이고 한번도 걸쳐본적없습니다 66~슴가있는 66이면 섹쉬하게 맞춰집니다 레이스 보세요 이쁘죠 지금도 이런캐미솔탑 입고다니면 무지 쳐다보나요? 왜 한참 속옷을 -브라탑- 보여지게 입던 시기가 있었어요 예쁜 브라와 끈 나시를 매치하고 화이트 큐롯팬츠나 역시 화이트 헐렁한 리엔바지에 매치해서 입고 다녔는데 전 남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기때문에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길 가시던 아주머니께서 다가와 속옷이 안보이게 끈을 올려주신적도 있었어요 그런데 저만 그러고 돌아다녔나봐요 그때 제 남친은 패션의 흐름을 알기에 호들갑떨지 않았고 그런제가 이쁘대요 제가 뭘 입어도 신경쓰지 않았어요 다행이죠 그런 자유까지 뺏으려고하면 굉장히 피곤하죠 뭐 헤어져야죠 하지만 난해하고 키치하게 입지는 않았으니까요 노출을한다고 다 흉한건 아니거든요 까맣게 몸과 얼굴을 지져가지고 입고 다녔는데 제 자신이 참 기분좋게 입고다녔어요 지금도 당근 입을것이고요 7,80살이 되도 입을건데 살이 쭈글쭈글하면 ,,,, 슬프다 이 캐미솔 탑과 화이트 팬츠와 같이 입으세요 블랙앤 화이트는정석의매치며 불변하는 세련감을 주는 배색이니 여름에 시원하고 멋지게 보일겁니다 4,50 ㄷㅐ 여성분들께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신축성5% 폴리아미드, 비스코스, 코튼의 재질입니다 슴가반품 40cm 몸통 43cm 54cm는 끈을 제외한 총장입니다 갈리아노 제품은 한두장 소장하세요 그넘의 오빠가 유대인 욕해서 크리스티안 디올에서 짤렸거든요 그때 자신의 이름을 내 걸고만든 브랜드의 옷이니 다신 그의옷을 입을수 있을지알수없으니 갈리아노 좋아하는 분들께 권장드립니다
made in Portugal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