있는지도 몰랐던 옷이 툭 튀어나와 기뻤습니다. 사실 요새는 옷을 하나하나 찾아보고 있는 상태라 알아냈지 모르고 그냥 지나갈뻔 했군요 기억이 안나 똑같은 제품을 2 개 구매하는 불이행도 저지르고 전 옷을 구매후 입어 놓고는 한번도 들여다보지 않는 성격이라 찾아놓고 이건 언제산거지? 하는일이 부지기수라니까요 만나서 반가웠네 미소니 ! 새 제품 날씬한 55 size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