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눈에도 좋다 란 말이 나오는 까르뱅의 청키한 니트. 옷 참 좋아보이지 않으세요 잘 만든 티가 티를 안내도 나오는군요 컬러배색도 좋았고 니트의 직조가 무지하게 짱짱하고 탄탄하게 느껴지는 럭셔리어스 한 옷 입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꼬예요 까르뱅 이란 브랜드 1945년에 madame de tommaso 가 설립한 유서깊은 오뜨 꾸띄르 하우스에서 시작된 패션 브랜드입니다 여성복, 남성복 아이웨어 , 향수 등등 한국에서는 아이웨어가 유명하드만요 미니멀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독특한 실루엣이 특징이지요 mint condition! 가단 50cm 총장 64c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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